단잠은 상호지지 구조로 활동하는 다원예술 그룹입니다. 공간컴퓨팅, 생성형인공지능, 가상현실, 소프트스컬프쳐 등 다양한 장르의 구조를 재조합하며 새로운 감각의 지형을 탐색합니다.
'상호지지구조'라는 이름처럼, 우리는 서로의 예술 세계를 지지하며 디지털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설치 예술가가 함께 만나 예측 불가능한 창작의 순간들을 만들어 갑니다.
모든 사람들이 힘든 하루를 , 깊은 잠으로 위로 받듯이 , 예술로 꿈꿀 권리를 추구하는 것이 우리의 단잠입니다.












"가장 깊은 잠 속에서
가장 선명한 꿈을 꾼다.
우리는 그 꿈의 프레임워크를 짓는다."